HOME 지역별소식 북부권
진위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 이웃돕기 행사진위면에 백미 2톤 기탁 37개 마을 200가정 대상
안노연 기자 | 승인 2019.11.06 11:46

[평택시민신문] 진위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회장 연규창, 김정란)는 30일 진위면 내 37개 마을 취약계층 200여 가정을 위해 백미 10kg 200포를 진위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지난 진위천유원지 보리밭가꾸기 수확 수익금과 부녀회장들의 고철 및 헌옷모으기, 농산물판매수익금, 사랑의 일일찻집운영 등으로 모은 기금으로 쌀을 마련했다.

김정란 회장은 “관내 독거어르신 및 기초생활수급자등 여러 가정에 쌀을 전달하게 되어서 뿌듯하고 새마을 봉사정신으로 이웃을 돕는일을 하게 되어 보람찬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관내어르신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고 더불어사는 이웃과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새마을남·녀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진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매년 홀로 사는 어르신 및 관내 기초 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평택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페이스북

icon카카오톡

icon카카오스토리

icon밴드

icon구글

안노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우)450-020 경기도 평택시 중앙2로 145  |  등록번호 경기 아 51244  |  등록연월일 : 2015년12월17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수  |  발행·편집인 : 김기수  |  제보 및 각종문의 031-657-0550  |  팩스 031-657-0551
Copyright © 2019 평택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pttimes.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