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오후 1시29분쯤 평택시 군문동 배수처리(펌프)시설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고 불은 오후 4시 3분 꺼졌다. 공사장 작접자 9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공사 건물 3층에서 파이프를 용접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상 중이다.
김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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