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문화/교육
장당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8월 19일부터 프로그램 시작
안노연 기자 | 승인 2020.07.29 11:42

[평택시민신문] 평택시 장당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 19일부터 인문학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장당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코로나19, 깨지는 아픔, 깨어나는 희망’을 주제로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를 역사적·의학적·공동체의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강연은 ▲‘세상을 바꾼 전염병’을 주제로 예병일 교수(8월 19~20일) ▲ ‘흔들리는 공동체 가치의 변화’를 주제로 오찬호 사회학자(9월 9일~10일) ▲‘전염병에 대한 생물학적 지식’을 주제로 이은희 작가(9월 23~24일) ▲‘아픔과 고통의 번뇌에서 길 찾기’를 주제로 신근영 작가(10월 27~28일)가 진행할 예정이다.

장당도서관은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장당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031-8024-7461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평택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페이스북

icon카카오톡

icon카카오스토리

icon밴드

icon구글

안노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우)450-020 경기도 평택시 중앙2로 145  |  등록번호 경기 아 51244  |  등록연월일 : 2015년12월17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수  |  발행·편집인 : 김기수  |  제보 및 각종문의 031-657-0550  |  팩스 031-657-0551
Copyright © 2020 평택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pttimes.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