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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주한미군 의료진 격려평택시국제교류재단 ‘찾아가는 덕분에 카페’
김윤영 기자 | 승인 2020.07.22 15:15

[평택시민신문]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17일 K-55 주한미군 의료진을 위해 ‘찾아가는 덕분에 카페’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덕분에 카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을 찾아가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다. 의료현장에 휴식공간을 마련해 다과를 나누며 색소폰·퓨전국악 등 공연을 감상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재단은 이날 K-55 병원을 시작으로 K-6 병원 등 의료현장을 방문해 찾아가는 덕분에 카페를 열고 응원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카페를 찾은 K-55 주한미군 의료진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평택시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재단 차상돈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이 작게나마 힘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윤영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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