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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처우·제도 개선 방안 모색이해금 평택시의원, 20일 간담회
김윤영 기자 | 승인 2020.07.22 15:11

[평택시민신문] 평택시 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 처우와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했다.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해금 부위원장은 2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사회복지사 처우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해금 시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소속 사회복지사들이 제안하면 평택시 손정호 사회복지국장, 김대환 복지정책과장, 이근재 노인장애인과장 등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택사사회복지사협회는 정액급식비 지원, 사회복지사 안전대책 및 제도 마련, 사회복지사협회 운영 지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직무역량강화비 확대 지원, 지역아동센터 인건비 가이드라인 마련, 중증장애인 우선 구매, 여성폭력 방지시설 확대, 평택 북부지역에 장애인복지시설 확충 등을 제안했다.

이해금 의원은 “평택 복지 발전을 위해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공감한다”며 “오늘 나온 제안들을 평택시와 긴밀히 집행해 실효성 있는 방안을 찾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영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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