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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생태관찰원’ 5월 중 첫삽진위면 동천리 56-1번지 일원…내년 6월 완공 예정
이재웅 기자 | 승인 2020.04.29 09:01

[평택시민신문] 2015년 11월 계획되었던 ‘야생동물 생태관찰원’이 오는 5월 첫삽을 뜬다.

야생동물 생태관찰원은 야생동물 종 보호 및 생물다양성을 증진 시키고, 청소년에게 생태체험ㆍ관찰 등의 기회를 제공해 생명존중의식 등을 함양할 목적으로 진위면 동천리 56-1번지 일원에 계획됐다.

9만9047㎡면적에 완공예정일은 내년 6월이며 국비 28억, 도비 62등 총 90억이 투입된다. 주요시설물로는 야생동물보전체험센터(종보전, 수장고, 교육체험), 야생동물생태 관찰장, 자연방사장, 자연적응 관찰장 및 재활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재웅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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