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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 기념 축사
평택시민신문 | 승인 2019.11.27 16:14

[평택시민신문] 

■ 평택시장 정장선

시민에게 사랑받는 지역언론으로 거듭 성장하고 발전하시길

‘살고 싶고 자부심을 느낄만한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지역 언론문화를 선도해 온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51만 평택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대변자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오신 김기수 발행인님을 비롯한 평택시민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평택시민신문이 변함없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과 평택시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지역언론의 바람직한 맏형이 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평택시의회 의장 권영화

의정활동의 바람직한 방향 제시해온 지역 대표 주간지 평택시민신문

96년 창간해 지방분권시대를 선도하는 지역 대표 주간지로 성장한 평택시민신문은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신속하고 심도 있게 다뤄왔습니다. 날카로운 비판과 따뜻한 시각으로 지역사회의 언론으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수행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큰 관심을 갖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평택을 대표하는 지역 정론지로서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지방의회의 활동 모습을 생생히 전달하고 의정활동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 지역의 대변자로 우뚝 서 주시길 바랍니다. 

■​ 국회의원 원유철

지역발전의 나침반 역할을 한 평택시민신문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시민신문은 창간 이래로 최근 평택이 인구 50만 시대를 맞기까지, 평택의 발전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발 빠르게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정보를 전해주시고 지역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평택시민신문의 정론지로서의 역할 덕에 그 동안 평택이 중심을 잃지 않고 균형 있는 발전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평택 시민들 곁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시민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면서 평택의 미래를 제시하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 국회의원 유의동

평택 지역신문 최초 1000호 발간 앞둔 평택시민신문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평택시민신문은 1996년 창간한 이래 20여 년 동안 평택시의 민주주의 발전과 지역고유문화의 창달에 앞장 서왔습니다. 내년 3월에는 1000호 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는 평택 지역신문 중에서는 최초이자 전국 지역 신문 중 몇 안 되는 상당한 의미를 지닌 기록이 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 보이지 않는 기자들의 땀과 헌신은 훗날 평택 역사의 한줄기가 될 것입니다.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과 평택시민 여러분의 삶과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양미자

활기찬 평택교육의 미래를 위해 더 큰 관심을 가져주세요

정직한 보도, 깊이 있는 뉴스로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온 평택의 대표 정론지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의 다양한 교육소식에 귀 기울이고 평택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평택교육의 활기찬 미래를 위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평택의 다양한 현안을 공정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힘써주신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 평택의 희망을 키우는 지역 정론지로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평택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 이영아 

지역시대, 지역신문의 시대로 

지역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분권체제는 곧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장이라는 새로운 과제로 연계됩니다. 지역신문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가장 유력한 대안언론입니다. 
지역시대는 곧 지역언론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오랜 기다림과 수많은 희생 위에 성장한 민주주의가 진화할 수 있도록, 평택시민신문이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 진화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시길 소망합니다. 지역신문에겐 황무지 같은 한국언론 시장에서 23년을 견뎌온 평택시민신문 모든 가족께 존경과 감사의 잔을 올립니다. 

■​ 평택대학교 총장 신은주 

지역의 소중한 가치 선양하는 언론 되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평택시민신문은 친구 같은 신문을 모토로 평택 각지에서 공동체를 위해 지역언론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왔습니다. 가짜뉴스, 왜곡된 뉴스가 판을 치는 혼란한 시기에도 23년 동안 공정하고 진실된 보도로 신뢰받는 지역언론으로 자리 잡은 평택시민신문의 김기수 대표님과 임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가치를 선양하고 지역 여론을 올바르고 건강하게 잡아주는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굳건히 수행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평택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국제대학교 총장 김방

지역 대학과 상생하는 지역 정론지가 되길 바랍니다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로 지금까지 지역의 올바른 정보전달을 통해 지역주민의 진정한 언론으로 거듭나게 된 것에 대해 지역대학인 국제대학교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신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지역 교육 발전에 앞장서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하며 그 곁에는 항상 국제대학교 가족이 함께할 것이라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평택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정론지로서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국립한국복지대학교 총장 이상진

언제나 바른 시각에서 지역 언론의 품격과 문화를 선도하길

친구 같은 신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사회의 좋은 이야기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해 주시고 언제나 바른 시각에서 품격 높은 언론문화를 선도해 온 평택시민신문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평택시민신문 덕분에 한국복지대학교는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대학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평택시의 알찬 기사, 다양한 소식을 다양하게 전달해 평택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언론사로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평택문화원장  김은호

정론직필 기치로 시민의 풍요로운 삶 위해 힘쓰길 바라며

평택발전의 일익을 담당한다는 신념으로 설립한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평택문화가족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시민신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론직필(正論直筆)’을 기치로 올바른 지역여론을 형성하고 23년 동안 꾸준히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평택의 모습과 함께 사회적 약자의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평택시민신문’이 되기 바라며 문화와 예술, 여가 등 시민의 풍요로운 삶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면으로 그려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 번 지역의 정도를 걷는 언론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평택해양경찰서장 총경 김석진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과 균형 있는 평택 발전에 힘쓴 평택시민신문

평택시의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과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노력해 온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평택시민신문은 김기수 발행인님을 중심으로 지역 민주주의의 발전, 공동체 문화 창달, 균형 있는 평택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특히 평택시민신문은 지역 주민과 밀착된 깊이 있는 보도, 평택시 현안에 대한 균형 잡힌 논평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평택시민신문이 평택 지역 발전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감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 언론사로 굳게 자리 잡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평택지회장 이용식

지역사회, 지역예술의 동반자되길

평택은 물론 국내 생활정보문화를 선도한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평택시민신문은 최전방에 서서 서민의 목소리로 지역 예술인들의 이야기와 이웃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참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평택시민신문은 새로운 발전을 이끌고 현실을 냉정히 진단하는 대표 언론사가 되어 지역예술문화발전과 지역사회발전의 선두주자이자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평택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평택포럼 회장 이재덕

평택 역사의 산증인, 평택시민신문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평택시민신문은 어려움 속에서 어느덧 지령 1000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갖은 고난에도 시민들과 친구처럼 동고동락하며 주야를 가리지 않고 직접 평택의 역사를 담았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앞으로도 큰 어른과 같이 지역사회를 지탱하고 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잘못된 점을 따끔하게 지적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24년 동안 72번째 포럼을 함께 진행해온 평택포럼이 벗되어 함께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향순

지방자치, 시작점은 지역 언론

건강한 지역 언론을 위해 앞장서 온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시민신문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매체로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방자치를 정착시키기 위해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지역언론이 바로 서야 지역이 바로 선다는 사명감으로 지금까지 걸어 온 것처럼 주민들을 위하여 작은 소리도 귀 기울여 들으며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신문, 때로는 날카로운 비평과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신문으로서 공익을 실천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재)평택복지재단 이사장 김기성

평택의 가치와 철학 담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해야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평택시 사회복지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으로서의 한계와 어려움을 극복하고 평택시 대표 정론지로서 지역민심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한 노고에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지역신문이 활성화될 때 지역여론이 서로 소통하고 올바른 지역공동체가 형성됩니다.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한 평택시민신문이 앞으로도 평택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지역사회의 화합과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새로운 평택을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이보영 

앞으로도 평택시민의 눈과 귀 돼 지역 목소리 대변하는 언론 되길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택시민신문은 지역 정론지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와 경제,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을 평택시민과 공유해왔습니다.
23년 동안 평택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올바른 사회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해 온 평택시민신문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평택시민의 눈과 귀과 되어 다양한 지역 소식들을 공유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지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평택시민신문이 평택시민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지역정론지로 발전하길 기원하면서 다시 한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농협중앙회평택시지부 지부장 박경원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건강한 지역 공동체 만들길

지난 23년간 언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힘써온 김기수 발행인과 평택시민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인사말씀 전합니다. 평택시민신문은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앞장서 전하며 지역의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콘텐츠로 평택의 미래 비전을 제시해 온 평택시민신문이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언론 본연의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장 김인국

글로벌 평택 선도하는 지역언론되길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꿋꿋이 시민들과 동반자로 자리매김해 지역에서 사랑받고 신뢰받는 것에 높은 경의를 표합니다. 평택시민신문 김기수 대표께서 최근 인터넷 방영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하시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발전하는 시대적 조류 속에서 안주하지 않고 부단한 혁신노력을 보여주는 것 또한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비결중 하나일 것입니다. “한 알의 모래 속에서 세계를 본다”라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구처럼, 평택시민신문이 독자들에게 세계를 보는 식견을 길러주는 언론매체로 계속 발전하여 나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평택시발전협의회 회장 이동훈

민관협치와 시민대통합 기틀 마련하는 언론 역할 다하길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평택시발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정보의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심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평택시는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많은 개발사업과 함께 큰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인구 50만시대의 전환기적 시점에서 소통을 통한 시민대통합과 진정한 민관협치 속에서 평택시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새로운 도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평택시민단체협의회 회장 최종화 

시민의 입장에서 보도하는 정론직필의 지역언론으로 평택 발전에 기여하길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평택시민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96년 창간 이래로 언론 본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한 김기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택시민신문은 시민의 입장에서 지역 정보 전달과 더불어 비판, 감시, 견제 역할을 수행해 건전한 지역사회 발전에 있어 큰 의미를 더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한 시각에서 진실을 보도하고 사회부조리에 대해 비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평택시민신문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평택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수도사 주지 적문스님 

지역 공동체의 단합과 발전 위해 최선 다하길

평택불교사암연합회 주지스님들과 불자들이 지역신문 맏형으로서 정론지 역할을 해온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도사가 원정리 마을 주민들과 화합하고 상생의 장을 마련하는데 함께 힘써주시고 지역 구성원들의 각기 다른 여론을 23년 동안 잘 수렴해 올바른 이정표를 제시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평택시민신문과 함께 우리 평택불교사암연합회는 이웃종교, 그리고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교류해 지역공동체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평택 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 손의영

건강한 공동체와 시민사회 형성에 기여하기를

어려운 언론환경 속에서도 23년 동안 민주와 품격이 넘치는 평택공동체를 위해서 평택시민신문을 평택의 대표 신문으로 성장시킨 김기수 대표님, 임직원 및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한 지역공동체 지향’,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시민사회 형성에 기여’하며 50만 평택시민의 귀와 입으로 시민의 곁에서 늘 함께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내년 3월 1000호 발행을 계기로 시민들의 쓴 소리, 단 소리를 고스란히 듣고 지역의 소리를 생생히 담아 시민신문이 더 크게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이를 힘껏 응원합니다. 

■​ 평택안성흥사단 회장 이규업

지역 언론의 역할 굳건히 지속해주길

평택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96년 합정동에 위치한 작은 공간에서 지역 신문의 중요성을 논의하며 힘을 모아 함께 태동했던 순간이 스쳐 지나갑니다. 어려운 지역 언론 환경에도 불구하고 평택시민신문이 긴 세월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언론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 민선 7기인 지금, 그동안 평택시민신문이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제 역할을 다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 번 평택시민신문의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평택농민회 회장 장기용

지역 농민의 삶과 밀착한 날카로운 보도 해주길

23년간 평택시민과 농민들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고 올바른 비전을 제시한 아름다운 발자취에 경의를 표합니다. 평택은 도농복합도시로서 많은 농민들이 피땀으로 농가를 이뤄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헤아릴 수 없는 난관에 부딪혔지만, 그때마다 평택시민신문은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발전과 선도, 화합에 힘써왔습니다. 지역신문의 날카로운 시각으로 개발 위주의 변화에서 소외된 농민과 노동자, 서민의 삶을 대변한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평택YMCA 이사장 박종승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택시민의 동반자가 되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평택시민신문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의 동반자로서 23년을 걸어왔듯이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들풀 속에 핀 소박한 야생화는 화려하지 않지만 향기는 널리 퍼집니다. 비바람을 맞고 뿌리를 내린 야생화처럼 널리 참 언론의 향기를 전하는 평택시민신문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가 좀 더 밝고 신나는 평택을 만드는 평택시민의 공론의 장, 활기찬 평택소식을 전하는 진정한 의미의 “참여와 소통의 장”을 여는 지역 언론지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 YWCA 회장 유순남 

신의를 우선하며 사랑받는 지역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길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평택 YWCA회원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정보전달뿐 아니라 지역 모든 분야와 정책, 사건 등을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분별한 공유 및 평가의 시대 속에서 평택시민신문이 우리 지역 문화의 선도자로서 앞으로도 그 일을 지속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더 힘써 주시고 지역주민과 신의를 우선으로 하는 신문, 계속해서 사랑받는 공정한 언론으로 발전해 가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평택협동사회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황재순

지역사회에서 정직한 여론 형성 창구역할 해온 평택시민신문

지역의 대표언론으로써 정직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서 창구역할을 다 해온 평택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합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지역의 어두운 곳‧소외된 곳을 잘 살펴서 따뜻한 햇빛이 들게 해 줌으로써 함께여서 행복한 평택을 만드는 것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협동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적 경제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창구역할을 해 준 것에 감사드립니다. 변해가는 사회현상을 공감하여 올곶은 여론을 선도하는 언론의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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