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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차량 내 어린이 방치 사고 더 이상 ‘안돼!’도내 어린이집 4422개소 하차 확인장치 설치 완료
안노연 기자 | 승인 2019.04.03 15:39

[평택시민신문] 어린이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사업’이 최종 완료됐다.

경기도는 지난 31일, 2018년 12억 원을 편성, 도내 4422개소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차량 5,691대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사업’을 추진했다. 도는 이에 더해 올해 본예산에 44억 원을 확보, 오는 4월 중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 장구 추가 설치 지원에 나선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는 운전자가 통학차량의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 경보음이 울리거나, 시동이 꺼지지 않아 영유아의 하차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다.

한편, 어린이 하차확인장치 설치는 지난 2018년 10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의해 의무화됐으며 오는 4월 17일부터 도내 모든 어린이 통학차량에 전격 시행된다.

안노연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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