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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공익관세사 운영FTA, 관세환급 등 수출관련 종합 컨설팅
원치은 기자 | 승인 2019.02.27 17:11

[평택시민신문] 평택직할세관(세관장 안문철)은 지난 20일 평택안성지역에서 활동하는 관세사 2명을 ‘공익관세사’로 위촉했다.

‘공익관세사’는 영세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FTA 활용 수출 상담, 통관, 관세환급, 외환 등 수출과 관련된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제도로서 관세청이 2015년부터 전국 세관을 통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박종권(관세법인 플러스원), 이재욱(지원 관세법인) 공익관세사는 평택직할세관의 ‘찾아가는 FTA 상담센터’와 연계해 FTA 미활용 기업에 대한 인증수출자 인증 지원, 체약상대국의 원산지검증 대응, 해외통관애로 상담 등 FTA 활용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컨설팅이 필요한 업체는 평택세관 FTA상담센터(☎031-8054-7042, 7045번)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원치은 기자  webmaster@p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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