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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시력보호와 눈 건강 1씨채널안경 평택점 박길상 원장
평택시민신문 | 승인 2014.12.11 10:50

[평택시민신문]

[직장인 눈건강]

현대의 직장인분들의 눈 건강은 예전에 비해서 더 많은 눈의 피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컴퓨터를 통해서 진행하는 분들이 있고, 각종 눈을 피로하게 하는 곳들에서 근무를 하기도 하죠. 또 출근, 퇴근시에도 눈을 피로하게 하는 스마트폰의 활용과 업무중의 휴식시간에도 지속적으로 보게 되는 스마트폰의 액정등으로 인해 눈의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직장인 분들의 시력을 보호할 수 있는 눈 건강 방법에 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 장시간의 컴퓨터의 사용, 작업환경으로 인한 눈의 피로. 휴식으로 해소하자.
직장인들은 장시간 PC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스트레스와 굳어진 습관 그리고 잘못된 환경으로 인해 눈의 피로가 심해질 수 있고, 여러 가지 눈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특히 일정한 간격의 위치의 모니터를 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안구의 근육이 고정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50분 사용시 10분이상 충분히 눈을 풀어주고, 쉬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2. 실내의 조명을 조절하라.
실내의 조명 밝기가 시력을 보호할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니터의 밝기와 비슷하게 주위의 환경을 맞추거나, 주위의 환경이나 밝기에 모니터의 밝기를 맞춰서 큰 차이가 나지 않게 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맞추게 된다면 눈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우리나라는 혼자서 컴퓨터를 사용할때 집의 불을 켜지 않거나 회사등의 실내도 어두운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는 방의 불을 켜거나 혹은 주변의 조명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적정한 모니터 높이와 습도 조절
모니터를 아래로 두고 내려 보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이런 경우 일자목이 발생할 수 있거나 목에 피로감을 더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니터의 위치를 적당하게 멀게 두고 또 모니터의 높이를 내 눈높이에 맞게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눈을 많이 사용하는 환경이 건조하다면 안구건조증의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가습기나 가습효능이 있는 화분을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4. 쉴때는 스마트 폰을 멀리하고, 자기전에도 멀리하자.
스마트폰의 활용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눈의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20분간 사용했다면 10분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또 PC로 인해서 피로해진 눈으로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활용하지 않는 것 역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 자기전에 스마트폰을 1시간 가량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럴 경우 수면장애가 발생하기도 하니 이용시간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씨채널안경 평택점 박길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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