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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진단과 치료(2)■ 의학칼럼
평택시민신문 | 승인 2011.07.14 14:07

[평택시민신문]

   
▲ 성우석 과장

평택국제병원 비뇨기과 성우석 과장의 도움말을 받아 싣습니다. 

비뇨기과학회가 추천하는 전립선건강 10대 제언

① 소변을 지나치게 참지 말 것
     소변을 오랫동안 참게 되면 방광이 필요 이상으로 늘어남으로써 배뇨기능의 약화를 초래하게 된다.
② 더운 물에 좌욕을 자주 할 것
     말초 혈액의 순환을 좋게 하는데 도움이 되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③ 과도한 음주, 피로를 피할 것
     과도한 음주, 피로 등은 전립선의 충혈과 부종 등을 야기하게 된다.
④ 건전하고 적절한 성생활을 할 것
     부적절한 금욕은 전립선의 건강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⑤ 배뇨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약물 복용시 주의할 것
⑥ 규칙적인 운동을 할 것
     일주일에 5일, 하루에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적당한 전신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골반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골반근육을 적절히 강화시켜 주기 위한 운동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⑦ 과일, 채소, 곡물류를 충분히 섭취 할 것
     전립선암 예방을 위해서도 섬유질이 많고 탈곡되지 않은 곡류, 비타민이 많은 야채, 토마토와 같은 과일 등을 함유한 식사가 좋다.
⑧ 지방과 칼로리를 제한 할 것
     전립선암 예방을 위해 동물성 고지방식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지방 섭취를 총칼로리의 20%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⑨ 배뇨증상이 발생하거나 혈뇨가 발생하면 의사와 상담할 것.
⑩ 50세부터는 해마다 전립선 검진을 받을 것.
     전립선비대증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연령이 50세 전후이고, 전립선암 발생도 나이에 따라 증가 하므로 일반적으로 50세부터는 반드시 해마다 전립선 검진을 받아야 한다.

성 우 석 과장
평택국제병원 비뇨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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